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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즈 2018.06.06 02:20
조회 수 : 37 추천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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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로운 화학물질들을 흡수하는 능력이 높으며 물이 부족하다 싶으면 이파리가 맥을 못 추고 늘어지기 때문에 원예 초보자도 키우기 쉽다.

꽃을 쉽게 볼 수 있는데, 불염포라고 부르는 하얀 이파리가 나오면 그 안에 미숙한 꽃이 있는 것이다. 불염포가 자라면서 벌어져서 꽃이 노출되고, 이후에 초록색으로 변하다 시든다. 

NASA Clean Air Study에 따르면 벤젠, 포름알데히드, 트리클로로에틸렌, 크실렌, 톨루엔, 그리고 암모니아를 정화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다만 개나 고양이한테 치명적일 수 있으니 애완동물들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두는 게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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