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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z 2017.03.09 12:43
조회 수 : 4

단순 제 의견일 뿐입니다.

 

1. 가격비교

호스팅을 선택할 때 웹호스팅이든, 단독서버호스팅이든, 가상서버호스팅이든, 클라우드 서버호스팅이든 가격비교는 무의미합니다.

그 이유는 호스팅 산업이 인프라를 구축해놓고 임대해주는 기간산업이기 때문입니다.
가격 경쟁력을 가지려면 인프라 구축 비용과 운영비용에서 상당한 절감을 해야하는데.
이게 업체별로 어떤 방식으로 절감하는지 비교하기 까다롭습니다.
규모가 크다면 그만큼 원가절감을 할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인프라 구축 비용은 큰 차이 없을 것이고
자동화를 통하여 운영비를 점감 하지만 이것도 약간의 시간차만 있을 뿐 결국 비슷해집니다.

업체별 같은 스펙을 놓고 가격비교하는 것은 오류를 번하기 쉽습니다.
차라리 지출 가능한 가격을 정하고 같은 가격대에서 업체,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사용자가 볼때에는 같은 사양이라 생각되도 차이가 있습니다.

제 경험상, 일견 가격차이가 나는 것 같이 보여도 세부적인 것까지 감안하면 결국엔 별차이 없다는 결론입니다.

 

웹호스팅의 경우 

웹어플리케이션만 콘트롤 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하기 어렵고 사용자 평판을 참고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업체에 따라 한 서버에 입주하는 사이트 개수가 다양하므로 사용함에 따라 성능이 달라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서버호스팅의 경우 (리얼, 가상, 클라우드 포함) 
os부터 서버프로그램, 웹어플리케이션 모두 콘트롤가능하므로 나름대로 선택기준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1. 구매할 것인가, 임대할 것인가
당연히 임대입니다. 비용면에서도 그렇고 활용도 면에서도 그렇습니다.
현재의 빠른 기술 발전 속도를 보면 서버를 구매해서 오래 사용한다는 것은 감가상각 등을 감안하면 낭비입니다.

2. 접속속도
현재의 기술 수준으로는 컴퓨터 속도(cpu)가 아무리 느려도 회선 속도보다는 빠릅니다.
서버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회선 속도가 안바쳐주면 사이트 속도는 느릴 수밖에 없습니다.
얼마전 까지만해도 업체에서 회선 대역폭을 100Mbps 이라고 광고한 적있죠.
하자만 요즘 100Mbps사용한다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아주 오래된 시설이구나)
오래된 시설을 사용하는 업체는 시설 투자에 대한 감가상각이 끝났을테니까 저렴하게 서비스할 수 있겠죠.
하지만 요즘처럼 기술 속도가 빠른시대에 오래된 시설은 왠지 손해보는 느낌입니다.
업체의 회선 대역폭이 크다고 내 사이트의 속도가 빠른 것은 아니지만 회선대역폭이 큰업체가 좋습니다.

서버 ping속도가 대략 국내는 3~5ms, 싱가포르 경우 120ms, 미국의 경우 150ms, 그리고 일본의 경우 30~50ms정도입니다.
싱가포르의 경우 우리나라에 연결되어 있는 대역폭이 별로 안큽니다. 따라서 회선장애가 일어날 확율이 큽니다.

그리고 ping속도 120ms는 웹서비스로는 다소 느립니다. 제기준으로는 부적합니다.
안느리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재접속하는 경우 브라우저에 캐시가 되기 때문에  체감속도는 느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초기 접속시 등 브라우저에 캐시되지 않은 페이지를 보면 매우 느립니다.

서비스 지역이 국내 위주라면 국내 업체가 가장 좋지만 해외에서 접속시 원할 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해외 업체를 이용할 경우 일본 이외에는 다소 부적합한 면이 있습니다.

3. 서버컴퓨터
회선속도와 함께 서버의 처리속도와 성능은 매우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업체가 완제품을 제공하는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 조립서버를 제공하기 때문에(가상서버 또는 클라우드 거의다)
하드웨어 전체를 검토하기는 어렵고 일단 cpu하나만 확인합니다.
cpu에 따라 메인보드 칩셋이나 메모리 등 사용여부가 대부분 결정되므로 cpu하나만 보아도 대충알 수 있습니다.

3-1. 서버용, 데스크탑용
외국에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국내에는 데스크탑용 cpu를 사용한 서버를 제공하는 경우 많습니다.

" 물론 20년전 펜티엄4로도 하루 방문객 몇천명 수준의 웹사이트 운영하는데 큰 문제 없습니다."
하물며 그동안 엄청난 발전을 한 현재의 데스크탑 cpu로 서버를 만든다 하여도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서버용 cpu와 데스크탑용 cpu는 용도 자체가 다릅니다.
집에 안쓰는 컴퓨터를 활용하는 것이라면 본인 의지에 따른 것이라 상관없겠으나 비용을 들여 사용하는 것이라면
성능 자체는 차치하고서라도 용도는 맞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pc용 cpu가 같은 레벨의 서버용에 비해 오히려 퍼포먼스가 좋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서버로 사용할 때도 좋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피시용은 싱글유저에 퍼포먼스가 맞춰져있고 서버용은 멀티유저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드웨어의 안정성이 매우 좋아졌지만 어쩻든 피시는 하루 8시간 정도 사용하는 것으로 내구성이 맞춰져 있고
서버는 장기간 전원을 끄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모든 부품이 만들어집니다.
여기서 가격차이가 매우 나게됩니다.

그리고 cpu에 따라 메인보드칩셋 등 관련 부품이 달라지므로 서버용도에 맞는 성능이 달라집니다.

저는 무조건 제온cpu입니다.

3-2 cpu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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